박원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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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욱병원은 검사부터 치료까지 진심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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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칼럼]일자리 창출에 있어 의료계의 역할
  •   일자리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7월 고용 동향 발표에서 취업자 수는 지난 정권에서는 매달 30만 명 이상이 증가했는데 올 7월에는 단 5000명이 증가했다고 한다. 8년6개월 만에 최저치라고 한다.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 분야는 15만 명이 증가했다고 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17년 4분기 보건산업 고용 동향에 따르면 이 15만 명 중 병·의원이 포함된 의료서비스 부문의 일자리는 2만8000개가…
  • [MBC 문화방송]MBC 건강교실
  •  ​8월 21일부산은행 본점 2층 대강당에서 박원욱병원이 주관하는제 293회 MBC 무료 건강교실이 개최되었습니다. 박수안 원장님이 돋보이시는 홍보 포스터   MBC 여한웅 국장님의 소개와 함께 강의 시작 단상에 서신 박수안 원장님.   강의가 시작되자, 경청하는 방청객       강의가 끝나고…
  • [국제신문]부산메디클럽 실무자 간담회
  •   부산메디클럽(공동회장 송문석, 박원욱)은 지난 26일 수영구 광안동 박원욱병원 척추도서관에서 회원 병·의원 및 한의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자 간담회(사진)를 열었다.      박원욱 박원욱병원장은 인사말에서 “회원사 간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받고 상생발전하려면 우선 각 병·의원 및 한의원의 강점을 포함해 서로를 잘 아는 게 필요하다”며 “회원 병·의원과 한의원에서…
  • [베타뉴스]부경대-울산과학기술원, 의료기술 혁신 세미나
  •   [부산 베타뉴스=정하균 기자] 부경대 산학협력단(단장 김창수)과 울산과학기술원 산학협력단(단장 배성철)은 26일 오후 부경대 미래관 소민홀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통한 의료기술 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BICT기술 기반의 의료기술 혁신 정보 공유와 공동연구 발굴 및 수행을 위한 연구인력과 기술, 정보 교류가 목적이다. 이날 세미나에서 부경대 박상혁…
  • [행사]부경대, UNIST· 박원욱병원 등과 혁신 의료기술 개발 추진
  • 산학연구협력 위한 협약 잇달아 체결, 의공학·ICT분야 신산업 발굴 나서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부경대학교(총장 김영섭)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 박원욱병원 등이 4차 산업혁명 기술(빅데이터, 3D프린팅, AI) 기반의 혁신 의료기술 개발을 위해 공동연구에 나섰다.   부경대 산학협력단(단장 김창수)은 지난 13일 부산 수영구 박원욱병원(원장 박원욱)과, 지난달에는 울산…
  • [행사]박원욱병원 말레이시아 의료진 방문
  •   지난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 간의 일정으로 말레이시아에서 UBE 수술 시연 견학을 위해 의료진이 방문하였다. 말레이시아 의료진은 이 기간 동안 손상규 진료원장과 UBE수술에 대해 연수를 받았으며,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 [행사]부산 남부소방서 안전위원회 월례회 참석
  •    지난 11일, 박원욱 병원장은 남부소방서에서 주관한 남부소방서 소방안전위원회 월례회에 참석하였다. 박원욱병원장은 5월 9일 소방안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  [이 게시물은 박원욱병원님에 의해 2018-07-20 11:04:08 미디어센터에서 복사 됨]
  • [국제신문]진료 경험·정보 공유로 질 높은 의료서비스 다짐
  • [부산메디클럽 정기총회] - 양·한방 30개 회원사 참여- 2년간 클럽 이끌 새 회장에- 박원욱 박원욱병원장 취임- “회원사에 도움 되도록 최선”  국제신문과 환자들이 뽑은 부산지역 최고의 병·의원 및 한의원으로 구성된 의료네트워크인 부산메디클럽(BMC)이 20일 오후 7시 롯데호텔부산 42층 아스토룸에서 ‘2018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부산시민의 ‘건강 지킴이’로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회…
  • [국제신문]의료도 산업이다, 규제만 할 것인가.
  •    세계적인 의사가 별로 없는 싱가포르가 의료 강국이라고 하면 어리둥절해 한다. 싱가포르가 만든 의료 앱이 82개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인도에서 도입한 링엠디라는 디지털 의료 서비스는 8억 8000만 명이 사용하고 있다. 언론은 IT 강국인 우리나라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지만 의료계가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한다. 그러나 규제는 누가 만들었나?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의…
  • [행사]제 35차 대한척추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
  •    지난 1일, 박원욱병원에서는 제 35차 대한척추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정형외과 박원욱 병원장, 박수안 의무원장, 최승현 원장이 참석하였다. 박수안 원장은 2가지, 최승현 원장은 1가지씩 각자 발제하여 의사로서의 능력과 지식을 드러냈다.           
  • [행사]박원욱병원장배 제17회 수영구배드민턴협회장기대회
  •     박원욱병원(병원장 박원욱)은 지난 3일 ‘박원욱병원장배 제17회 수영구 배드민턴협회장기대회’를 부산 스포원파크 금정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였다. 병원 측은 대회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게 전문 의료 인력과 구급 차량을 지원하여 선수들의 부상을 살펴보게 하는 등, 대회를 보다 안전하고 활기차게 만드는데 노력을 더 하였다.